전쳇에 뭐 니다로 월 400을 벌었다니 어쩐다 직장인보다 더번다 하는데
하는짓이나 생각하는게 변한게없네
적대하면 그냥 피곤해질까봐 가까이두고 잘 구슬려가며 두고 있기는 한데
접는다 했다가 어디 숨어서 ㅇㅌ 돌려다가 게임에서 대리 판매나 하면서 차익 마진장사하는 인생이 자랑할 거리는 아니지 않냐..
그래도 처음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더 심각해진것을보니 마음이 아픕니다.
그냥 게임들 계속 하고싶으시면 적당히 잘 구슬려서 게임들하세요.
그래도 잘 토닥여주면 단순해서 공격도 안하고 말 잘 듣는 애에요..